서브 비주얼

기념관

세계 정신건강의 날(10. 10.) 소개

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기 위하여 4월 4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제정하였다.
‘4’라는 숫자가 死(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어 금기시 되지만,
이 또한 편견일 뿐인 것처럼 정신질환도 사회적 선입견을 깨야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2017년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전면 개정하면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 정신건강의 날인 10월 10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고,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週)를 정신건강주간으로 정하였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2년부터 9월10일 자살예방의 날과 10월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5개 자치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재활시설, 정신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매년 정신건강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 주최
  • 주관